넷플릭스가 처음부터 그랬던 것은 아니라고 극구 강조한다.
리드 헤이스팅스(현CEO)가 퓨어 소프트웨어(말아먹음) 이후 넷플릭스 운영 초기에 직원들을 (대량)해고하는 사태를 겪고 나서
'퓨어소트트웨어'처럼 쫄딱~(?)망할 줄 알았으나...'인재밀도'의 긍정적 현상을 깨닫고
부단히.. 그리고 지금도 노력하고 있는 결과 '혁신'을 유지할 수 있었다고 바.득.바.득(!) 우기고 있음
거기에 솔직한 문화('넷플릭스'라는 보편성에 이득이 되는 방향으로 의무적-권고)인 '피드백' 문화를 키워나간다고~
*우리가 현재하는 공동체-자리에 '참여-로고스 신학의 핵심을 실행'하는 문화를 키워나가야 할 때라고 강력히 주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