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천주교 여자 수도회 장상연합회 제54차 총회(2021.10.19~22)에서는 팬데믹과 함께 인류가 직면한 기후위기 비상사태 상황에서, ‘모든 피조물을 돌보는 소명’으로 실천해온 ‘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생활양식을 선택하며 이를 교회와 사회가 함께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실천한다’는 결의를 재확인하고, 한국의 여자수도자들이 ‘탈탄소 사회’를 향한 더 구체적이고 조직적인 방안들을 찾아 연대하며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그리스도인의 사명과 책임을 다할 것을 다짐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