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나 .(susanna)
2022-06-06
+ 찬미예수님
하느님의 크신 은총과 도우심으로 그 동안 수녀회를 위해 열정적으로 수고해 주신
윤 니꼴라 수녀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새로 총원장으로 선출되신 추 스텔라 수녀님께도 하느님의 뜻에 따라 섬기는 봉사자의 마음으로
맡은 책임을 잘 수행해 나갈 수 있도록 기도드립니다
필리핀 선교지에서 김 수산나 수녀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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