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중순부터 7월중순까지는
붉은 토마토와 함께 행복한 시절이 익어갑니다.
토실토실하게 완숙된 토마토는
환성을 지르며 수확하고!
튼실함이 과한 것들은 통째로 즙을 냅니다.
먹어 보지 못한 사람은 있어도
한 번 맛본 사람은 또 찾을수 밖에 없는!
성언농장의 토마토는
진하고 구수하고 달달한 맛이 으뜸입니다.
농약 한 방울 치지 않아
맛과 품질이 으뜸인
순수 유기농으로 키운 토마토와의 사랑은...
이제 막을 내립니다.
내년을 기약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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