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에 어미 닭 품에서 부화된 병아리들이
닭지킴이 수녀님의 정성스런 돌봄으로
우량한 대가족이 되있어요~~~
버려지는 음식물 없이 모이를 주고,
세동의 자랑인 상추밭 이웃들과도 교류하여
닭 먹이를 구해다 줍니다.
너른 공간과 '정성스런 돌봄'은
생명을 키우는 기초체력과도 같습니다.
기도와 정성이 깃들이는 곳,
삶의 묵상터가 되는
성언농장 닭장에~~~
잠시~~멈추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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