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흔한 닭이 아닙니다.^^
이만큼 건강한 닭은 드물것 같습니다.
생명의 신비와 닮지킴이 수녀님의 지극한 정성으로~~
올봄에는 병아리 19마리가 태어났어요.
어미닭 31마리와 함께 50마리 대가족이 한 울타리에서 산답니다.
엄마 품에 안겨 있다가~ 삐약삐약 따라 다니더니만~
어느새 어부바를 하고 있는 모습은 ~빙그레 웃음 그 자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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