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초에 토마토를 심었습니다.
심자마자 눈이 오고 기온이 떨어져 냉해를 입지 않을까 걱정을 했는데...
끄떡없이 버텨주어 참 고맙네요.
하우스 지붕에 달아 놓은 줄을 내려 집게로 고정하는 작업을 하고,
수시로 옆순을 잘라 주고 있는 사이
열일하는 수정벌을 만날 수 있네요.
천번의 손길을 받고 쑥쑥 자란 토마토가
붉게 익어갈 6월말이 무척이나 기다려집니다.
열기 닫기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