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을 보내며 농장 수녀원에서 송년의 밤 전례를 하였습니다.
경당에 모셔진 아기 예수님과 함께여서 좋았습니다 .
많은 일들이 일어났고 축복으로 자리잡은 순간을 떠올리며 감사했습니다.
부족한 믿음의 상처도 회복시켜주시라고 기도했습니다.
다시 2023년을 선물로 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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