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성언농장의 효자^^ 토마토를 심었습니다.
적당히 잘 자란 모종을 옮겨 심는데
마음은 벌써 붉은 토마토 밭을 걸어다닙니다.
빗소리를 전주곡으로 들으며
웃음꽃 피는 하우스 안 풍경이
토마토를 북돋아 주었을것입니다.
손을 모아 공동작업으로 심는 토마토는
모두가 놀랄만한 시간에 다 심었습니다.~~
토마토심기 선수들이 많아서 그렇다고 하네요.ㅎㅎ
덕분에 쑥버무리에 커피 한 잔을 나누는 여유를 가졌습니다.
쑥쑥 자란 토마토가
붉게 익어갈 6월말을 고대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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