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헌생활의날 기념으로
조촐한 ''아나바다''행사를 했습니다.
아껴 쓰고, 나눠 쓰고, 바꿔 쓰고, 다시 쓰는 아나바다의 취지에 따라
각자 사용하지 않는 물건,나누고 싶은 물건을 내 놓았습니다.
생태적 삶의 정신과 서로의 나눔을 통해 청빈을 실천하고자 다짐하고,
단순한 삶을 지향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희망과사랑이 담긴 예쁜 새를 선물로 나누어 받으며
봉헌생활의기쁨에 감사드리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아나바다가 벌써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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