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소개
-윤여환_尹汝煥 | 한국화가_충남대학교 회화과 명예교수_한국인의 인물화 연구소장_국가 표준영정작가_국전 초대작가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 '너희는 주님의 길을 마련하여라. 그분의 길을 곧게 내어라. 골짜기는 모두 메워지고 산과 언덕은 모두 낮아져라. 굽은 데는 곧아지고 거친 길은 평탄하게 되어라. 그리하여 모든 사람이 하느님의 구원을 보리라.'" -루카 3, 4~6
이사야 예언자의 외침을 세례자 요한이 다시 불러와 외친다.
*작품소개(작가 블로그에서)
"대림 제2주일은 구세주의 오심을 준비하면서 우리에게 회개할 것을 촉구한다. 마냥 기다릴 것이 아니라 죄를 뉘우치고 회개하면서 구세주를 마중할 길을 준비하라고 가르친다. 광야에서 외치는 이사야 예언자처럼 세례자 요한은 광야에서 주님의 길을 닦고 하느님을 위하여 사막에 길을 곧게 내라고 외친다. 이렇듯 주일 복음과 노래와 기도들은 오시는 주님을 만나고자 힘차게 나아가도록 초대한다.
대림 제2주일의 복음을 묵상하며 광야에서 외치는 이사야 예언자의 모습을 구현해 보았다. 마치 구약의 이사야가 신약의 예수님으로 오버랩되는 느낌을 받아서 이사야의 뒷모습을 십자가의 형태로 표현해 보았다." -윤여한 사도요한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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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을 대전 거룩한 말씀의 수녀회에 기증, 힐데갈드관 대강당에 설치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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