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 메시지 발표 후 신자들에 손 흔드는 프란치스코 교황
프란치스코 교황이 25일(현지 시간) 바티칸 성베드로 대성당 중앙 발코니에서 광장에 모인 신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성탄 메시지 및 강복 '우르비 에트 오르비'(Urbi et Orbi·'로마와 온 세계에'라는 뜻의 라틴어)를 발표한 뒤 손을 흔들고 있다.
열기 닫기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