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신서원을 앞두고 나오미 수녀님의 어머니와 고모 수녀님,
여동생 등 손님이 우리 수녀원을 방문하셨습니다!
특히, 필리핀 선교지 수녀님들을 통해
장학생에서 사제가 된 Amiel 신부님도 함께 오셨습니다~
한국에서 의미있고 아름다운 추억 담아 가시길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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