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동을 맞아 새 소임지로 떠나시는 수녀님들의 파견 예식과
본원으로 들어오신 수녀님들의 받아들이는 예식이 있었습니다.
순례의 삶을 떠나는 수도자들의 삶,
2025년은 희망의 순례자로서 더욱 더 힘차게 디딛는 출발이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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