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년 86세, 수도생활 48년 일기로 10월 16일 조요한나 수녀님께서 선종하셨습니다.
10월 18일 본원 성당에서 장례미사가 있었습니다.
하느님 품 안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시길 기도드립니다.
+주님, 조 요한나 수녀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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