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직으로 돌아가기전,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서원서를 낭독하고 봉헌하면서 서원 갱신식을 하였습니다.
축성 생활로 불러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여라~ 말씀 안에 살아가는 거룩한 말씀의 회 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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