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 서품 70주년을 맞이하신 백요한 신부님,
백신부님의 바람대로 소박하고 조촐한 축하식이 있었습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목자로서의 삶을 충실하게 살아오신 신부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열기 닫기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