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를 위한 예수님의 지극한 사랑에, 가슴 깊이 울림이 있는 사순시기..
조금 더 사랑하기 위한 노력으로 한정현 주교님을 모시고 말씀을 들었습니다.
"사순시기를 보내면서 우리가 '처음으로 돌아간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 를 화두로 주셨습니다.
2022년 재무보고, 지구장 임명장 수여 및 총원장 수녀님의 보고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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