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우리 수도회에 귀한 발걸음 하신 대구 대교구 새사제(윤현민 사도요한)와 새부제(조승현 율리아노)님
"내가 그대들에게 가서 얼굴을 마주하고 말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2요한 1,12)라는 서품성구 '말씀'을 실현하려 멀리서 달려오셨습니다. 여전히 심각한 코로나 확산 상황이지만 귀한 대면 미사와 첫강복을 나눌 수 있어 우리 모두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 "함께 가는 길"에 앞으로도 계속 함께 걸어갈 수 있기를 부탁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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