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보에 싸인 작은 아기의 모습으로 오신 크신 하느님을 찬미합니다.
*1년 여 기간동안 수도회 식구로 지내신 오세건 안토니오 신부님 집전 거룩한 밤미사..
**이날 밤만큼은 수도회 성당 제단이 꽉~ 찼습니다...ㅋㅋ
*수도회를 찾아오신 모든 분들께 행복한 성탄과 기쁜 새해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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