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5일 추석명절 미사 때 돌아가신 조상님들과 부모님들, 수도회 창설자 수녀님과 선종하신 수녀님들을 기억하며 분향도 드렸습니다.
기억하며 감사하는 시간은 우리에게 늘 소중함으로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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