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미사 후에 메리 안 자매의 수련식이 있었습니다.
메리 안 자매가 김대건 신부님의 찐팬이랍니다. 오늘 수련식의 의미가 뜻깊게 다가오네요.
사랑의 길로 들어선 메리안 수련 수녀님의 첫 출발을 축하하며 기도합니다.
수녀님들의 기도가 메리 안 수녀님의 앞 길을 밝히는 등불이 될 것이라 믿으며 마음을 모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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