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들은 주님을 뵙고 기뻐하였다."
본원 공동체 수녀님들과 함께
부활맞이 엠마오~
대청호 오백리길에 만개한 끝없는 벚꽃 행렬에
감탄사가 절로 나온, 너무나 아름다운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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