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수도회 대성당 제단이 꽉~ 찼습니다~ ^^;
지난 2월 7일에 일곱명의 새사제와 10일 새벽미사에 추가(?)로 한명의 새사제가 따로 안수와 축복을 기원해 주셨습니다.
거룩한 사제직분에 충실한 나날 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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