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김이사야 수녀 제공
올해 주님봉헌축일(봉헌생활의 날)에는 우리 자신_수도자로서의 정체성을 재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거룩한 말씀의 회 수도자로 각자 불리움 받은 '거룩한 자리'에서 수도회 회헌에 따른 서원서를 다시 낭독하고
성모님의 모범을 따라 거룩한 직분에 맞갖은 삶의 봉헌(자헌)을 다짐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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