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20일에는 성언유치원의 27회 졸업식이,
2월 22일에는 젤마나 수녀님의 교정 사도직 퇴임 미사가 있었습니다.
한 소임지에서 17년, 21년.
머문 시간만큼 깊어진 삶의 자리에 스며든
수녀님들의 헌신과 사랑을 발견할 수 있는 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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