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4일 선종하신 이 오틸리아 수녀님의 장례 미사가
1월 6일 본원 성당에서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찾아 오셔서 함께 기도하고 미사 봉헌해주셨습니다.
수녀님의 선종을 통해 흙에서 나와 흙으로 돌아가는 우리의 삶을 돌아보게 됩니다.
주님, 이 오틸리아 수녀와 세상을 떠난 모든 이가
하느님의 자비로 평화의 안식을 얻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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