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을 돌아보며 공동체와 함께해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리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2026년,
주님의 강복을 받으며 또다시 새롭게 시작합니다.
새 날을 허락하시는 하느님의 자비와 사랑 속에
은총의 한해 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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