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교동에서 가정방문(홈케어 센터) 사도직이 출범한지 30여년만에 '분점'_"희망이 꽃피는 집"을 개설하고,
거룩한 이 날-라테란 대성전 축성일에 성교회 가족들이 함께 모여 축복미사를 봉헌했습니다. - 2021. 11.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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