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원 성당에서 김 루시아, 김 마리아 수녀님의 금경축 미사가 봉헌되었습니다.
수녀원 성당에서 처음으로 봉헌된 금경축 미사이기에 더욱 뜻깊은 전례였습니다.
수도회의 역사와 함께 걸어오신 두 분 수녀님의 모습을 뵈면서
공동체와 회원들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떠올려보게 되는 감사의 날이었습니다.
오후에는 부산교구 안병영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의 대림 특강이 이어졌습니다.
총회를 준비하는 저희 수도 공동체를 위해 성심껏 나눠주신 강의에
수녀님들의 박수가 절로 나왔던 시간이었습니다 ^^
울림과 여운을 남겨주신 신부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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