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차 총회 시작을 알리는 미사가 본원 성당에서 있었습니다.
작은형제회 호명환 가롤로 신부님께서 미사 집전과
총회 준비를 위한 특강을 해주셨습니다.
한사람 한사람이 그리스도의 깊은 사랑 안에 있음을 깨닫는 것,
그 깊이와 의미를 듣고 또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다시금
상기시키는 시간이었습니다.
정기총회가 주님의 은총과 섭리 안에 이뤄질 수 있도록
기도로 봉헌하며 준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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