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7일 서 마리아 막달레나 수녀님께서 선종하셨습니다.
편안히 하느님 품으로 가시도록 수도가족과 많은 분들의 기도가 이어졌습니다.
20일에 장례미사 봉헌하고, 성언 농장 묘원에 모셨습니다.
항상 열심히 생활하시면서 밝은 미소를 남겨준 수녀님에게
주님,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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