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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에게, 내일은 너에게

  • 젤뚜르다
  • 2025-01-19 07:56:31
  • hit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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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에게, 내일은 너에게”

거룩한 말씀의 수녀회

이영일 (젤뚜르다) 수녀

호디에 미히(hodie mihi), 끄라스 띠비(cras tibi)

사람은 누구나 태어나는 시간이 다르고

떠나는 시간도 다르다.

 

죽음도 인생의 한 부분

백세시대 영원만을 꿈꾸며

오랜지

꿈을 꾼다.

 

죽음의 불청객

예고 없이 찾아오네

 

오늘은 내 차례요,

내일은 네 차례니 잘 깨어 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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