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나에게, 내일은 너에게”
거룩한 말씀의 수녀회
이영일 (젤뚜르다) 수녀
호디에 미히(hodie mihi), 끄라스 띠비(cras tibi)
사람은 누구나 태어나는 시간이 다르고
떠나는 시간도 다르다.
죽음도 인생의 한 부분
백세시대 영원만을 꿈꾸며
오랜지
꿈을 꾼다.
죽음의 불청객
예고 없이 찾아오네
오늘은 내 차례요,
내일은 네 차례니 잘 깨어 있어라.
오늘은나에게,내일은너에게.hwp 32,256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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