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가장 닮은 사제
이영일(젤뚜르다) 수녀
사제여!
그대는 예수님의 대리자
태초부터 선택받은 고귀한 사람
이십 오 세에 서품 받으시고
척박한 이 땅에 오셔서
칠십년의 사목생활
예수님을 가장 닮은 착한 목자
미소와 침묵과 기도로
빛과 소금의 향기를 뿌리신 사제
철저한 극기와 희생으로
세상을 정화한 신부님!
오롯이 그분을 닮고자 모진
고통과 고독의 삶을
걸으신 분
사랑과 나눔을 살고자
자신을 불태우신 분
임을
향한 오롯한 일편단심
이제는 태우고 또 태워 재가 되신 분이여!
신부님의 고귀한 삶
영원히
빛내리⸳⸳⸳
< 존경하고 사랑하는 백요 한 신부님 하느님 품안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소서.>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