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말씀의 수녀회 60 주년 맞이하여
이젤뚜르다( 영일)수녀
오소서 성령님
말씀이 사람 되시어
우리 가운데 계시며
성화의 길로 인도해 주소서.
성령의 불은
거룩한 말씀의 수녀회를
온 세상 구원의 도구로
삼으신 성령님 찬미 받으소서.
수녀들이 온 세상 곳곳에 뿌린
사랑의 불씨는 구원의 빛으로
타오르고 있나이다.
평화와 용서의 불
치유와 일치의 불
믿음과
희망의 불은
타오르고 있나이다.
60주년의 큰 나무는
아낌없이 주는
사랑의 나무가 되었네
말씀의 딸들
사부 성 프란치스코
가난의 길과
원죄 없으신 성모님의
겸덕을 본받아 하느님께 영광과 찬미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