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한 가방 그냥 놓고 갑니다, 맛있게 드세요"
나는 일주일 동안 묵상을 하면서
그래 남의 착한 일을 보거든 나는 착한 일을 했는가 돌아보고
남의 악한 일을 보거든 나도 악한 일을 했는가 돌아보아라
기도할 때 위선자들처럼 하지 말라
나는 얼마나 남에게 드러내기를 좋아했는가
익명의 시인
그분을 아는 분은 오직 하느님만이 아실 것입니다
굶어 죽는 수도자는 없습니다
부족할 때 채워주시는 분
언제나 넘치게 주시는 하느님
당신은 사람으로 우리 곁에 함께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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