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해 축복 많이 받으십시오.
지난해 12월27일 선종하신 아버지 김남윤(요셉)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
먼 곳까지 오셔서 함께 해 주신 총원장 수녀님과 수도가족 모두에게
유가족을 대표하여 깊은 감사를 올립니다.
교회의 축복속에서 천국 본향으로 떠나신 아버지를 기리며,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을 위해 가족들이 축복기도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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