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28일 선종하신 저의 어머니 유란기(모니카)를 위하여 기도해주시고
장례 미사에 참석해 주신 모든 수녀님들께 감사인사 올립니다.
저의 어머니 살아 생전 수녀님들의 연도 기도를 받는 것이 소원이었는데 수녀님들께서 이 소원을 채워주셨습니다.
다시한번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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