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필리핀 공동체 입니다.
몇달 만에 이렇게 인사를 드립니다.
저희 수도회와 필리핀 공동체에 한결같이 도움을 주시는 후원자님들께 감사 인사와 함께 이곳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필리핀은 한국과 달리, 이번 달 부터 새 학년 새 학기를 맞이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달엔 장학생들을 위해 필요한 용품들을 준비했습니다.
아직 팬데믹 상황이라 물품 준비는 아이들의 부모님들이 직접 했답니다.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들을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 바로 부모님들이라,
아이들에게 의미있고 유익한 것들을 잘 선택한 것 같습니다.
다음 사진들은 새로운 용품들을 받고 좋아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담겨져 있습니다.
우리의 아이들이 이 기나긴 팬데믹의 힘든 시기를 주님의 뜻 안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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